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관세사무원에서 대기업 선사로 이직시 부서
현재 저는 경력 관세사무소 7년 3개월, 회계사무소 1년 경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대기업 또는 중견기업의 포워딩사나 선사로 이직하게 된다면, 제 경력에 가장 적합한 부서는 어디일지 궁금합니다.
2026.02.25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보유하신 경력을 보면 관세·무역실무와 회계 경험이 모두 포함되어 있어, 대기업·중견기업 포워딩사나 선사에서 가장 적합한 부서는 무역/통관 부서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수출입 통관 관리, 선적 서류 검토, 세관 신고 및 관세 정산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가 경력과 직결됩니다. 추가로 포워딩 운영팀이나 물류 관리팀도 고려할 수 있는데, 여기서는 통관 경험을 바탕으로 운송 스케줄 관리, 비용 검토, 계약·청구 업무 등을 수행하며 경력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회계사무소 경험은 비용·정산·세무 관련 업무에서 경쟁력이 되므로, 통관·물류 업무 + 비용 관리를 포함한 복합 부서가 경력 활용 측면에서 가장 유리합니다. 따라서 단순 영업보다는 실무 기반 운영·관리 중심 부서를 목표로 지원 전략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7년 이상 관세사무소 경력이면 통관, HS코드 분류, FTA 원산지 검증, 세관 대응 경험이 강점입니다. 선사나 포워딩사에서는 통관팀, 수출입 오퍼레이션, 컴플라이언스 부서가 가장 적합합니다. 특히 대기업 선사라면 수출입 관리나 관세 리스크 관리 파트에서 경쟁력이 있습니다. 회계사무소 1년 경력은 비용 정산, 운임 정산, 매출채권 관리 부서와도 연결 가능합니다. 단순 영업보다는 규정 이해와 실무 정확성이 요구되는 부서를 노리시는 것이 전략적으로 유리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께서는 오랜 관세 실무와 회계 경력을 두루 갖추고 계시므로 수출입 통관 업무와 밀접한 포워딩사의 운영 부서나 정산 부서가 가장 적합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통관 절차에 대한 깊은 이해는 선사의 고객 서비스 부서에서도 큰 강점이 되며 회계 역량을 바탕으로 비용 관리 업무를 수행한다면 전문성을 확실히 인정받으실 수 있습니다. 실무 연계성이 높은 부서를 우선적으로 고려하여 지원하신다면 성공적인 이직이 가능할 것이라 생각하며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2%7년 이상의 관세사무소 경력과 회계 경력을 고려할 때, 대기업 선사나 포워딩사 이직 시 가장 적합한 부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수출입 통관 및 물류 운영팀 가장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는 부서입니다. 관세사무소에서 쌓은 HS Code 분류, 통관 실무, 관세 환급 노하우는 대형 선사의 운영 효율을 높이는 데 핵심적인 역량으로 평가받습니다. 2. 정산 및 물류 회계팀 1년의 회계사무소 경력과 관세 실무를 결합할 수 있는 부서입니다. 선사나 포워딩사는 수많은 세금계산서 발행, 관·부가세 정산, 물류비 검증 업무가 발생하므로, 숫자에 밝고 통관 구조를 아는 경력자를 선호합니다. 3. SCM(공급망 관리) 또는 수출입 관리팀 화주의 입장에서 물류 전체 흐름을 관리하는 부서입니다. 통관 프로세스의 병목 현상을 파악하고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 기업의 리스크 관리 및 비용 절감 측면에서 높은 경쟁력을 가집니다. 팁: 본인의 '실무 해결 능력'과 '회계적 꼼꼼함'을 동시에 강조하신다면 대기업 이직 시 큰 강점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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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시디 복수전공 대기업 취업 방향설계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도시공학(본전공)과 시각디자인을 복수전공하는 올해 복학하는 25여자 대학생입니다. 수도권 4년제 학교고 현재 학점은 총점 3.67입니다. 제작년 2학기부터 복전을 시작했고, 작년 한 해 휴학했습니다. 인턴이나 작업은 아예 안했고 책, 영화, 글쓰기, 언어공부,해외만 다녀왔습니다. 인턴 경험은 복전 포폴 준비하며 10개월간 도시설계 용역사 다닌 게 끝입니다… 그렇게 공백기를 또 한 번 가졌고 곧 개강을 앞두고 있습니다. 어렸을 적부터 항상 제가 좋아하는 일을 찾고 싶어 했는데, 제게 완벽한 육각형의 직업은 없다는 것을 깨달았고 현재는 ‘최대한 큰 회사를 가자’라는 생각입니다. 복수전공이라는 제 특징을 살려 도시설계 수업의 핵심이었던 현황분석과 문제해결 역량을 디자인적으로도 풀어낸 작업들을 많이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포폴 방향을 어디로 굳혀야 할 지 고민입니다. UX나 BX가 좋을까요? 답변해주신다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Q. 원가 경력 4년차, 커리어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제조업에서 원가 직무로 4년 근무하고 있는 30대 초반 남성입니다. 지금 회사에서 맡고 있는 업무에는 한계가 보인다고 느껴져, 앞으로 커리어를 어떻게 가져가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현재 부서가 재무팀과 완전히 분리되어 있어 결산·재무회계 관련 실무 경험이 없고, 이력서를 작성할 때도 재무 관련 포지션으로 지원하기가 부담됩니다. 또한 원가 업무는 대부분 대기업 또는 제조업 위주로 존재하는데, 대기업은 현재 제 학력으로는 지원 자체가 쉽지 않아 고민이 많아 글을 남깁니다. 제 세부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경력 : 제조업 원가직무 : 4년 근무중 2. 학력 : 방송대 경영학과 26년 졸업예정 3. 담당업무 1) 표준원가율 관리 및 갱신 : 실제원가율과의 차이 확인, 연간 갱신 2) 사업부 표준원가율 보고 3) 설비투자 경제성 분석(PBP,ROI,IRR) 4) 원가효익에 대한 검토/보고 : 금값 인상에 대한 시뮬레이션, 불량개선에 대한 효익 산출 등
Q. 휴학하고 자격증 취득?
안녕하세요. 이제 4학년 되는 학생입니다. 청년인턴, 현장실습 모두 지원 요건에 기사 자격증을 요구하더라구요. 저는 올해 기사 1차 건설안전기사 필기합격한 상태이고, 실기 시험은 응시해야합니다. 현재 취득한 자격증은 아무것도 없는 상태라, 이번학기 등록 휴학을 하고 한국사, 컴활, 기사 자격증(건축기사,산업안전기사) 등을 더 취득할까 라는 고민이 듭니다. 학기와 병행하려고 했으나 이미 수강신청 해둔 학점이 17학점에, 종합설계(캡스톤)과 같은 팀플을 요하는 과목이 절반 이상인지라 잘 수행해내지 못할거 같아 휴학을 고민하게되었습니다. 휴학을 하게 되면 졸업이 늦어지는데 휴학하면서까지 자격증을 취득하는게 메리트도 있을지가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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